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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광주일보/20240204]광주장애인 육상 3남매 '3관왕 금빛 신화'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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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7회 작성일24-02-07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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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장애인체육대회(이하 전국체전) 3관왕의 영예를 올해도 지속하기 위한 육상 3남매의 ‘겨울 담금질’이 시작됐다.

광주시 장애인육상연맹 소속 김천천(24·한전 KPS), 김지혜(18·호남대 1년), 김선정(17·세광학교) 남매가 지난해 전국체전 이후 한 달여의 휴식을 끝내고 1월부터 한 단계 더 도약을 위한 동계훈련에 돌입했다. 1남5녀 중 맏이인 천천과 넷째인 지혜는 필드 종목(원반던지기, 포환던지기, 창던지기)에서, 다섯째 선정은 트랙 종목(100m, 200m, 400m)에서 기록 단축을 위해 자신과의 싸움을 시작한 것이다. 목표는 불과 2개월여 전에 자신들이 이뤄낸 전국체전 기록을 경신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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